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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08/06/10 10:20   http://ling.cnu.ac.kr/
오조팔성십일군(五朝八姓十一君)이라는 말은 다섯 왕조에 걸쳐 여덟 개의 성을 가진 열한 명의 임금을 섬겼다는 뜻이다. 당나라가 망하고 송나라가 세워질 때까지 53년 동안 출세가도를 행진한 풍도(馮道)라는 사람 이야기다. 공리주의자일 수도 있고 기회주의자일 수도 있는 그를 버티게 한 최선의 방책이 자작시(‘舌詩’)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참고가 될 것이다.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口是禍之門) /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로다 (舌是斬身刀) /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閉口深藏舌) /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하리라 (安身處處宇).”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6 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관리자 2008/06/10 10:20
5 味同鷄肋 관리자 2008/03/31 17:04
4 歲寒然後知松柏之後彫也 관리자 2008/03/15 12:49
3 Qui tacet, consentire videtur 관리자 2008/03/15 12:27
2 홈페이지 개편 안내 관리자 2007/08/29 23:30
1 구 홈페이지 손님 인사말씀 관리자 2007/08/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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